육성 관련 팁

미즈하라2021.04.18 03:31조회 수 2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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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레벨~630레벨

    • 주요 육성 장소 : 영웅의 길

    • 2017년 7월 패치 이후로 육성 전구간이 영웅의 길 퀘스트를 통해 가능하게 됐다. 선행 퀘스트를 클리어해야만 입장 가능했던 특정 던전과 지역이 전부 영웅의 길 퀘스트를 통해 접근 가능하게 되었으며, 2차 승급까지도 기존의 승급 퀘스트가 삭제되고 영웅의 길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때문에 2차 승급까지도 영웅의 길을 통한 육성이 필수이며, 사실상 듀토리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자유도가 낮고 일직선 플레이가 강요된다. 그 이후로도 영웅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레벨업에서 훨씬 빠르다. 최소한의 장비와 아이템도 지급되기 때문에 일부러 딴짓하는거 아니면 하드유저들은 영길만 따라서 하루만에 600 찍을 수 있을 정도. 그런 하드 유저들이 아니라해도 4~5차까지도 쉽게 뚫을 수 있다.

    • 20년 7월 패치 이후로는 영길에도 포함이 안되어서 한적하던 산적굴, 극지방, 중국 등도 영길에 포함되었으며, 기존부터 영길에 포함됐으나 레벨 대비 난이도가 맞지 않던 전 구간 사냥터들도 경험치와 난이도가 대규모 개편되었다. 파워인플레로 인해 추억팔이 외의 용도가 없던 구퀘스트들도 난이도가 대폭 조정되어서 영길에 편입됐다. 젠시간이 길어 깨기힘들던 보스들은 리젠 시간이 대폭 준데다가 영길 진행자는 인던에 입장 가능해서 구퀘스트들도 쾌속진행이 가능하다. 영길 과정에서 얻는 보급형 장비도 승급마다 지급되는 식이 아닌, 구퀘스트들의 보상장비로 개편되었으며 구컨텐츠 장비들의 파워밸런스도 조정되었다. 덕분에 백두산, 용궁, 환상의 섬 등의 퀘스트 NPC 주변에는 전단계 퀘스트에서 지급받는 장비가 잔뜩 버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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